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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촌] 화합의 선율, 감사로 가득한 연주 본문
추수감사절에 만난 사람들
시온오케스트라 비올라 수석 오정민 씨
이번 추수감사절 예배에서 시온오케스트라의 음악 순서는 유난히 많은 박수와 찬사를 받으며 예배 참석자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겼습니다. 기장신앙촌 소비조합원이자 시온오케스트라의 비올라 수석인 오정민 씨에게도 이번 연주는 잊지 못할 특별한 순간으로 남았습니다.
오정민 씨는 이번 연주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느꼈던 고민과 성장의 순간을 이렇게 전했습니다.
“처음 악보를 받았을 때는 ‘우리가 이 곡을 잘 표현할 수 있을까’ 하고 걱정도 됐습니다. 하지만 각 파트별로 박자와 소리를 맞춰가며 완성도를 높여가는 과정에서 큰 기쁨을 느꼈습니다.”
바쁜 소비조합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연습에 단 한 번도 빠지지 않을 만큼 성실한 그는 후배들에게도 많은 존경을 받고 있습니다. 일과 연습을 병행하는 것이 어렵지 않느냐는 질문에 정민 씨는 “저는 악기를 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감사해서 힘들게 느껴지지는 않습니다. 또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면 하나님께서 도와주심을 느낄 수 있기에 어느 하나 소홀히 하지 않으려 마음과 정성을 다하고 있습니다”라고 했습니다. 덧붙여 그는 일과 악기 모두 최상의 결과를 얻기 위해 “시간과 체력을 잘 배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라고 강조했습니다.
오정민 씨는 또한 “시온오케스트라가 결성된 이후 많은 발전을 이뤘지만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습니다”라며 “앞으로 부족함을 채워나가면서 더 완성도 있는 연주를 선보일 수 있도록 모두가 한마음으로 노력해 나가겠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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